박세웅, 무릎 강습 타구 맞고도 붕대 투혼… 대전 징크스 또 넘지 못했다
롯데 자이언츠 선발 박세웅이 7월 28일 대전에서 타구에 무릎을 맞고 붕대 투혼을 펼쳤으나 2⅔이닝 2실점으로 강판됐다.
롯데 자이언츠 선발 박세웅이 7월 28일 대전에서 타구에 무릎을 맞고 붕대 투혼을 펼쳤으나 2⅔이닝 2실점으로 강판됐다.
SSG 랜더스 간판타자 최정이 고관절 수술로 시즌을 일찍 마감한다. NC와의 26일 경기는 연장 11회 끝에 5-5 무승부.
류현진이 LG 트윈스전에서 2이닝 4실점 강판됐다. 팔 근육 뭉침이 원인이며, 10시즌 연속 100이닝 도전에도 제동이 걸렸다.
한화 2년차 신인 한지윤이 7월 26일 LG전에서 대타 3점 홈런으로 데뷔 첫 홈런을 신고했다. 한화는 8회 홈런 3방으로 10점을 쏟아내며 14-4로 대파했다.
7월 21일 고척스카이돔 삼성 라이온즈 대 키움 히어로즈 경기. 배동현 선발 등판, 디아즈 2루타 타점 활약이 눈길을 끌었다.
KBO 후반기 첫 맞대결 KIA 타이거즈-SSG 랜더스. 아빌라 데뷔전, 시즌 상대 전적, 양 팀 현황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