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1회부터 홈런 2방에 무너져 2이닝 강판…팔 근육 뭉침으로 100이닝 도전도 제동
류현진이 LG 트윈스전에서 2이닝 4실점 강판됐다. 팔 근육 뭉침이 원인이며, 10시즌 연속 100이닝 도전에도 제동이 걸렸다.
류현진이 LG 트윈스전에서 2이닝 4실점 강판됐다. 팔 근육 뭉침이 원인이며, 10시즌 연속 100이닝 도전에도 제동이 걸렸다.
류현진이 한·미 통산 2500탈삼진 역사를 쓴 가운데, 강백호 이탈 악재를 안은 한화가 후반기 기세 오른 KIA와 광주에서 맞붙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