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트윈스, 9-0 리드 무너진 LG 트윈스, 2경기 연속 15실점 충격의 역전패
LG 트윈스가 한화전에서 9점 차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11-15로 역전패하며 2경기 연속 15실점을 허용했습니다.
LG 트윈스가 한화전에서 9점 차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11-15로 역전패하며 2경기 연속 15실점을 허용했습니다.
오타니 탬파베이 비화, 스쿠발 다저스 이적, 이정후 잔류, KBO 한화 장유호 드라마까지 야구 트레이드 핵심 장면.
14년 한화맨 하주석이 KIA로 트레이드된 뒤 5경기에서 타율 0.353·5타점을 올리며 팀 내야의 핵심으로 떠올랐다.
류현진이 LG 트윈스전에서 2이닝 4실점 강판됐다. 팔 근육 뭉침이 원인이며, 10시즌 연속 100이닝 도전에도 제동이 걸렸다.
한화 2년차 신인 한지윤이 7월 26일 LG전에서 대타 3점 홈런으로 데뷔 첫 홈런을 신고했다. 한화는 8회 홈런 3방으로 10점을 쏟아내며 14-4로 대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