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웅, 무릎 강습 타구 맞고도 붕대 투혼… 대전 징크스 또 넘지 못했다
롯데 자이언츠 선발 박세웅이 7월 28일 대전에서 타구에 무릎을 맞고 붕대 투혼을 펼쳤으나 2⅔이닝 2실점으로 강판됐다.
롯데 자이언츠 선발 박세웅이 7월 28일 대전에서 타구에 무릎을 맞고 붕대 투혼을 펼쳤으나 2⅔이닝 2실점으로 강판됐다.
류현진이 한·미 통산 2500탈삼진 역사를 쓴 가운데, 강백호 이탈 악재를 안은 한화가 후반기 기세 오른 KIA와 광주에서 맞붙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