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일본오픈 32강 완승 뒤 왼발 부상…16강 앞두고 대회 기권 2026년 07월 15일 작성자: 정이 배드민턴 세계 1위 안세영이 왼발 부상으로 2026 일본오픈을 기권하고 조기 귀국해 정밀 검사를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