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유진, 안세영 빈자리에서 세계 7위·13위 연파…8강서 천위페이 벽에 막혀 2026년 08월 07일2026년 07월 17일 작성자: 정이 세계랭킹 17위 심유진이 일본오픈에서 상위 랭커 두 명을 연달아 꺾었지만 8강에서 세계 4위 천위페이에 0-2로 패하며 4강 진출에 실패했다.
안세영, 일본오픈 32강 완승 뒤 왼발 부상…16강 앞두고 대회 기권 2026년 08월 07일2026년 07월 15일 작성자: 정이 배드민턴 세계 1위 안세영이 왼발 부상으로 2026 일본오픈을 기권하고 조기 귀국해 정밀 검사를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