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 구름 걷히고 폭염이 왔다 — 경남 39.1도, 전국 한여름 본격 시작
장마가 사실상 종료되며 전국이 폭염에 접어들었습니다. 경남 양산은 39.1도를 기록하고 포항·경주에 폭염 중대경보가 내려졌습니다.
장마가 사실상 종료되며 전국이 폭염에 접어들었습니다. 경남 양산은 39.1도를 기록하고 포항·경주에 폭염 중대경보가 내려졌습니다.
연일 30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전국 내륙 곳곳에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소나기가 내리고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30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찾아오고 경북 일부에는 올해 첫 폭염주의보가 발효됩니다. 내륙 곳곳에는 소나기가 내릴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