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 구름 걷히고 폭염이 왔다 — 경남 39.1도, 전국 한여름 본격 시작
장마가 사실상 종료되며 전국이 폭염에 접어들었습니다. 경남 양산은 39.1도를 기록하고 포항·경주에 폭염 중대경보가 내려졌습니다.
장마가 사실상 종료되며 전국이 폭염에 접어들었습니다. 경남 양산은 39.1도를 기록하고 포항·경주에 폭염 중대경보가 내려졌습니다.
열대저압부 20호가 12호 태풍 노을로 발달 예상된 가운데, 9호 태풍 바비는 중국을 강타해 240만 명이 대피했고 한반도에도 집중호우를 몰고 왔다.
장마 중인 서울과 수도권에 50~150㎜ 폭우가 예보된 가운데, 충청·호남은 최대 200㎜ 극한 호우로 기상 당국이 비상 태세에 들어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