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라트코 다리치, 다리치, 9년 만에 크로아티아와 작별…2018 준우승 감독의 다음 행선지는
즐라트코 다리치가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탈락 후 크로아티아 감독직을 내려놨다. 재임 9년간 월드컵 준우승·3위를 기록했다.
즐라트코 다리치가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탈락 후 크로아티아 감독직을 내려놨다. 재임 9년간 월드컵 준우승·3위를 기록했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잉글랜드와 크로아티아가 8년 만에 재대결을 펼칩니다. 해리 케인과 루카 모드리치의 맞대결이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