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유진, 안세영 빈자리에서 세계 7위·13위 연파…8강서 천위페이 벽에 막혀 2026년 07월 17일 작성자: 정이 세계랭킹 17위 심유진이 일본오픈에서 상위 랭커 두 명을 연달아 꺾었지만 8강에서 세계 4위 천위페이에 0-2로 패하며 4강 진출에 실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