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대 바이에른, 김민재 주장 완장 달고 고국 팬 앞에… 바이에른 뮌헨, 제주에서 K리그와 격돌 2026년 08월 04일 작성자: 정이 김민재가 주장 완장을 달고 선발 출전한 바이에른 뮌헨과 제주SK의 친선경기. 하프타임에는 허재원의 바이에른 U-19 입단식도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