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주장 완장 달고 고국 팬 앞에… 바이에른 뮌헨, 제주에서 K리그와 격돌
김민재가 주장 완장을 달고 선발 출전한 바이에른 뮌헨과 제주SK의 친선경기. 하프타임에는 허재원의 바이에른 U-19 입단식도 열렸다.
김민재가 주장 완장을 달고 선발 출전한 바이에른 뮌헨과 제주SK의 친선경기. 하프타임에는 허재원의 바이에른 U-19 입단식도 열렸다.
8월 제주에서 바이에른 뮌헨 친선전과 한중일 여자배구 슈퍼매치가 연달아 열립니다. 황인범·이강인의 빅클럽 이적 친선경기 행보도 눈길을 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