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벵 네베스 선제골에도 막판 동점골 내주며 승점 1점씩 나눠 가져
2026 FIFA 월드컵 조별리그 K조에서 포르투갈과 콩고민주공화국(DR콩고)이 1-1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이 경기는 세계적인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6번째로 참가하는 월드컵의 첫 경기였습니다.
네베스의 선제골과 막판 동점골
경기는 팽팽하게 진행됐습니다. 포르투갈은 후벵 네베스의 골로 먼저 앞서나갔습니다.
하지만 승리를 지키지는 못했습니다. 경기 막판 DR콩고가 극적인 동점 골을 터뜨리면서 결국 양 팀은 승점 1점씩을 나눠 갖게 됐습니다.
호날두의 6번째 월드컵 무대
이번 2026 월드컵은 호날두에게 개인적으로 6번째 참가하는 월드컵입니다. 그는 이날 경기에 출전하며 대기록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경기 전에는 양 팀 팬들이 함께 사진을 찍는 등 축제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했습니다.
마무리
강력한 우승 후보 중 하나로 꼽히는 포르투갈은 월드컵 첫 경기에서 아쉬운 무승부를 기록하며 대회를 시작하게 됐습니다.
조별리그 K조에 속한 두 팀의 다음 행보에 관심이 모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