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이나, 우승 없이 상금 3위…스코틀랜드서 첫 LPGA 트로피 노린다
LPGA 2년 차 윤이나가 스코틀랜드 여자오픈에서 첫 우승에 도전 중이다. 올 시즌 상금 3위(211만 달러)에도 아직 우승컵이 없다.
LPGA 2년 차 윤이나가 스코틀랜드 여자오픈에서 첫 우승에 도전 중이다. 올 시즌 상금 3위(211만 달러)에도 아직 우승컵이 없다.
대회 내내 선두를 놓치지 않고 우승하는 ‘와이어 투 와이어’의 의미와 최근 LPGA 투어 신지은 선수의 도전 사례를 알아봅니다.
신지은이 LPGA 여자 스코틀랜드 오픈 1라운드에서 6언더파로 공동 선두에 올랐다. 2016년 이후 10년 만의 통산 2승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