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렌트포드 1군 스쿼드에 오른 김지수… 등번호 36번 달고 2026-27시즌 누빈다

브렌트포드 1군 스쿼드 확정으로 21년간 이어진 한국인 프리미어리거 계보 유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브렌트포드가 2026-27시즌 1군 선수단 스쿼드를 발표하며 국가대표 출신 수비수 김지수를 1군 명단에 공식 포함했습니다. 김지수는 등번호 36번을 부여받아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무대에 도전하며, 21년째 이어진 한국인 프리미어리거의 명맥을 이어나가게 되었습니다.

근거: 동아일보 · 스포츠조선 · ‘손흥민·황희찬 없다’ 위기의 ‘韓 프리미어리거’, ‘명맥’ 잇는 …

브렌트포드 1군 스쿼드 합류와 등번호 36번 부여

프리미어리그 사무국과 브렌트포드 구단은 2026년 8월 22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2026-27시즌 1군 선수단 명단과 등번호를 공식 발표했습니다. 수비진에 포함된 김지수는 등번호 36번을 부여받았습니다. 1군 스쿼드 등록에 따라 김지수는 이번 2026-27시즌 프리미어리그 공식 경기에 출전할 기회를 확보했습니다.

근거: 스포츠조선 · ‘손흥민·황희찬 없다’ 위기의 ‘韓 프리미어리거’, ‘명맥’ 잇는 …

21년 만의 ‘EPL 한국인 선수 0명’ 위기 극복

손흥민, 황희찬 등 기존 프리미어리그에서 활약하던 한국 선수들의 부재로 프리미어리그 한국인 선수 명맥이 끊길 수 있다는 우려가 존재했습니다. 그러나 수비수 김지수가 브렌트포드 1군 명단에 이름을 올리면서, 21년 동안 이어져 온 한국인 프리미어리거 계보가 계속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근거: 동아일보 · 스포츠조선

B팀 무실점 활약과 1군 승격 맥락

1군 명단 발표에 앞서 김지수는 브렌트포드 B팀 경기에서 실전 감각을 점검했습니다. 8월 17일(한국시간) 열린 위컴 원더러스 B팀과의 경기에서 수비진을 이끌며 팀의 2-0 무실점 승리에 기여했습니다. B팀에서의 안정적인 무실점 활약을 바탕으로 1군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근거: ‘손흥민·황희찬 없다’ 위기의 ‘韓 프리미어리거’, ‘명맥’ 잇는 … · '韓 최연소 프리미어리거' 김지수 미래는 어디로…프리시즌 벤치도 제…

토트넘전 3-0 완승 개막전과 브렌트포드 행보

한편, 브렌트포드는 8월 23일(한국시간) 지테크 커뮤니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7시즌 프리미어리그 1라운드 개막전에서 토트넘 홋스퍼를 3-0으로 완파했습니다. 4-2-3-1 포메이션을 가동한 브렌트포드는 퀴민 켈러허, 마이클 카요데 등을 앞세워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근거: [PL REVIEW] '4318억 썼는데 이 꼴이라니'….토트넘, 상상초월 졸전! 브…

브렌트포드가 개막전 승리를 거두고 1군 명단에 김지수를 공식 등록하면서, 2026-27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김지수가 보여줄 출전과 수비 활약 여부가 이번 시즌 축구팬들의 핵심 관전 포인트로 자리 잡았습니다.

근거: 동아일보 · ‘손흥민·황희찬 없다’ 위기의 ‘韓 프리미어리거’, ‘명맥’ 잇는 …

자주 묻는 질문

김지수 선수가 브렌트포드에서 부여받은 등번호는 몇 번인가요?

브렌트포드 구단이 발표한 2026-27시즌 1군 선수단 명단에 따르면 김지수 선수는 등번호 36번을 부여받았습니다.

김지수 선수의 1군 명단 등록이 가진 주요 의미는 무엇인가요?

기존 프리미어리그에서 활약하던 한국 선수들의 부재로 코리안리거 명맥이 끊길 위험에 처했으나, 김지수의 1군 합류로 21년 동안 이어진 한국인 프리미어리거 계보를 계속 이어가게 되었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글

관련 뉴스 출처